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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26의 게시물 표시

2026 정부 R&D 연구노트 작성·관리|자체지침·기록 요건·보관 점검

연구노트는 연구소가 알아서 쓰는 메모가 아니라 법령이 작성·관리를 요구하는 기록입니다.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제35조제2항과 시행령 제65조는 과제에 참여하는 연구자와 연구개발기관에 연구수행 과정과 성과를 기록하라고 정하고, 세부 양식과 보관 방법은 기관이 자체지침으로 정하도록 맡깁니다. 이 글은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하는 중소기업 실무자가 "우리 회사 지침이 있는지,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를 과제를 시작하기 전에 점검하도록 정리했습니다. 앞선 글에서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요건 ,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 벤처기업 확인 연구개발유형 을 다뤘습니다. 세 글이 연구소·연구비·인증을 다뤘다면, 이 글은 정부 과제를 받은 뒤 쌓아야 할 연구 기록 쪽입니다. 연구노트가 세액공제나 벤처 확인의 요건인지는 이 글에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국가연구개발사업 과제를 수행하는 경우만 다룹니다. 빠르게 확인하기 연구노트의 법적 근거 누가 무엇을 정하나 무엇을 기록해야 하나 보관과 제출, 어디까지 확인됐나 적합·부적합 구분과 자가진단 미비할 때의 위험 자주 묻는 질문 연구노트의 법적 근거 근거는 두 단계입니다. 법 제35조제2항은 과제에 참여하는 연구자와 연구개발기관이 연구분야의 특성에 따라 연구수행 과정과 연구개발성과를 작성 또는 기록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정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대통령령에 맡기고, 시행령 제65조가 이를 받습니다. 시행령 제65조는 과학기술 분야 과제와 그 밖의 분야 과제를 나눕니다. 과학기술 분야에서는 연구자와 기관장이 연구노트를 작성·관리해야 합니다. 그 밖의 분야는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지침으로 정해 제공하거나 과제 협약에서 규정합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따라야 할 문서가 달라지므로, 협약서에서 연구노트 조항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중소기업도 대상입니다. 법 제2조제3호는 연구개발기관에 「상법」 제169조에 따른 회사를 포함합니다.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회사라면 대학·출연연과 같은 의무...

수출 인보이스·패킹리스트 오류 줄이는 방법|CIPL·CBM 실무 점검

수출 서류의 오류는 어려운 무역용어보다 서로 다른 시점의 숫자를 한 문서에 섞을 때 생기기 쉽습니다. 견적 당시 수량, 실제 포장 후 중량, 선적 예약 때의 용적이 함께 남으면 상업송장과 포장명세서가 각각 맞아 보여도 서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특정 국가의 서식을 설명하기보다 품명·수량·포장 수·중량·CBM을 같은 기준으로 확정하고 운송서류까지 대조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서류를 완성한 뒤 화물과 비교하기보다 최종 포장 정보를 기준으로 관련 서류를 함께 갱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CIPL은 한 장의 공통 표준서식이 아닙니다 실무에서 CIPL은 보통 Commercial Invoice(CI)와 Packing List(PL)를 묶어 부르는 표현입니다. 모든 거래에 통용되는 하나의 공식 문서명이나 고정 양식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상업송장은 거래 당사자, 물품, 수량, 가격, 통화와 거래조건을 나타내고, 포장명세서는 포장 단위별 내용물과 순중량·총중량·용적 등을 확인하는 데 사용됩니다. Commercial Invoice 거래와 대금 청구의 기준이 되는 품명·수량·가격 정보 Packing List 상자·팔레트별 내용물, 포장 수, 중량과 용적 정보 CBM 가로·세로·높이로 계산한 화물의 부피를 세제곱미터로 표시한 값 두 문서는 역할이 다르지만 품명, 규격, 수량과 단위처럼 겹치는 항목은 같은 기준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수출신고도 송품장과 포장명세서 등을 바탕으로 작성되므로, 문서마다 다른 약칭이나 임시 수량을 사용하면 뒤에서 다시 확인해야 할 항목이 늘어납니다. 1. 숫자의 기준 시점을 먼저 정합니다 견적서, 주문서, 생산 완료 자료와 최종 포장 자료 중 어느 것을 기준으로 서류를 작성할지 정합니다. 가격과 거래조건은 확정된 계약·주문 자료에서 가져오고, 포장 수·중량·외부 치수는 가능하면 최종 포장 후 측정값을 사용합니다. 출고 직전에 수량이나 포장 방식이 바뀌면 상업송장, 포장명세서, 선적 요청 자료와 수출...

기업 인증 준비 순서|인증 범위·시험·문서·갱신부터 확인하는 방법

인증을 준비할 때 먼저 할 일은 신청서나 절차서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거래처 요구인지, 수출국 규제인지, 입찰 조건인지부터 확인하고 인증 대상과 적용 범위를 정확히 정해야 합니다. 이 글은 특정 인증의 취득 방법이 아니라 제품인증·경영시스템 인증 등 서로 다른 제도를 검토할 때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준비 순서를 정리합니다. 인증 이름부터 정하기보다 요구 근거와 적용 대상을 먼저 확인해야 불필요한 시험과 문서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인증이 필요한 이유를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판매 국가, 유통채널과 거래처에 따라 필요한 확인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령상 의무인지, 거래처가 계약 조건으로 요구하는지, 공공조달이나 지원사업 참여에 필요한지 구분합니다. “해외 판매에 필요하다”처럼 넓게 적기보다 어느 국가의 어떤 제품을 누구에게 판매하기 위해 필요한지까지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인증명만 전달받았다면 요구한 거래처나 기관에 적용 규격, 인정 가능한 발급 주체와 제출 시점을 다시 확인합니다. 비슷한 이름의 인증이라도 적용 제품과 심사 범위가 다를 수 있고, 시험성적서나 등록만으로 요구조건을 충족하는 경우도 있어 처음부터 인증서 발급을 전제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남길 기록 요구한 기관·거래처, 근거 문서, 대상 국가, 제품 또는 사업장, 제출기한, 인정 가능한 증빙 형태를 한 표에 적습니다. 구두 안내를 받았다면 문의 일자와 답변 내용을 함께 남깁니다. 2. 제품·사업장·법인의 범위를 구분합니다 인증 준비가 길어지는 원인 중 하나는 대상 범위가 중간에 바뀌는 것입니다. 제품인증이라면 모델, 원재료, 용도, 라벨과 제조 장소를 확인하고, 경영시스템 인증이라면 법인명, 사업장, 활동 범위와 제외 조직을 확인합니다. 여러 공장이 같은 제품을 생산하거나 외주공정이 포함된다면 처음 상담할 때 이를 알려야 합니다. 제품 범위 모델·규격·원재료·용도·제조 장소 조직 범위 법인·사업...

정부 R&D 컨소시엄 기관 간 일정관리 방법

여러 기관이 참여하는 정부 R&D 과제는 한 기관의 일정만 맞춘다고 진행되지 않습니다. 선행기관의 시험이 늦어지면 다음 기관의 시제품 제작과 검증도 밀리고, 내부 검토가 끝난 자료라도 주관기관 취합과 전문기관 제출까지 별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특정 사업의 제출기한을 안내하는 글이 아니라, 기관별 업무를 하나의 실행 일정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기관별 작업표를 합치는 것보다 선행조건, 검토일과 최종 제출일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관별 일정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주관연구개발기관, 공동연구개발기관과 위탁기관은 각자 담당 업무와 내부 결재 절차가 다릅니다. 모든 기관에 같은 양식으로 “진행률 70%”를 요청하면 실제로 무엇이 완료됐고 무엇이 막혔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진행률 대신 산출물, 완료 조건, 다음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상태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원료 조건 확정이 늦어지면 시험생산과 분석 일정이 함께 이동합니다. 이때 시험생산 기관만 독촉해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원료 사양을 결정하는 기관, 그 결과를 검토하는 담당자, 시료를 인계받는 기관을 하나의 작업 흐름으로 표시해야 지연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일정표에 반드시 넣을 날짜 기관이 처음 제시한 완료 예정일, 다음 기관에 넘길 수 있는 내부 검토 완료일, 주관기관 취합일, 전문기관 또는 시스템 제출일을 구분합니다. 외부 제출일 하나만 적으면 검토 시간이 사라집니다. 1. 역할을 기관이 아니라 산출물로 나눕니다 협약서와 연구개발계획서를 기준으로 최종 목표를 세부 산출물로 나눕니다. 기관명 아래에 업무를 나열하는 방식보다 “시험계획서 확정”, “시제품 전달”, “분석결과 검토”처럼 결과가 확인되는 단위로 적는 편이 좋습니다. 각 산출물에는 작성자, 검토자, 승인자와 수령자를 지정합니다. 작성 책임 자료와 결과물을 실제로 만드는 담당자 검토 책임 내용·수치·증빙을 확인하는 담당자 제출 책임 취합본을 확정하고 시...

스마트팩토리 MES 구축 전 기준정보 정리 방법

MES를 도입한다고 생산 정보가 자동으로 정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품목을 부서마다 다른 이름으로 부르거나 공정 순서와 작업 단위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시스템은 현장의 혼선을 그대로 저장합니다. 이 글은 특정 공급기업의 솔루션 사용법이 아니라, 제조기업이 MES 구축 전에 품목·공정·설비·재고 기준정보를 정리하는 순서를 다룹니다. 시스템 화면을 설계하기 전에 현장에서 같은 대상을 같은 이름과 단위로 기록할 수 있어야 합니다. MES 구축은 기준정보 정리부터 시작합니다 MES 구축 회의가 시작되면 화면 구성, 바코드 장비와 자동 집계 기능부터 논의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 운영에서 더 자주 문제가 되는 것은 품목명 중복, 공정명 불일치, 생산단위와 재고단위의 차이처럼 회사 내부의 기준이 정리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기준정보는 시스템이 반복해서 참조하는 공통값입니다. 처음 입력한 값이 잘못되면 작업지시, 생산실적, 불량, 재고와 원가 자료가 서로 맞지 않게 됩니다. 구축 기간에 데이터를 한꺼번에 입력하기보다 현재 사용하는 장부와 파일을 모아 중복과 예외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확인할 질문 현장에서 쓰는 이름과 사무실에서 쓰는 이름이 같은가? 한 제품의 수량을 생산·보관·출고 단계에서 같은 단위로 계산하는가? 작업자가 시스템 값을 보고 실제 대상을 구분할 수 있는가? 1. 품목코드는 이름보다 구분 기준부터 정합니다 품목코드에 제품명, 규격, 거래처와 연도 같은 정보를 과도하게 넣으면 처음에는 편리해 보여도 정보가 바뀔 때 코드까지 수정해야 합니다. 코드는 대상을 중복 없이 구분하는 식별값으로 두고, 품명·규격·상태·사용 여부 같은 속성은 별도 항목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식별 같은 코드가 두 대상을 가리키지 않는가 속성 품명·규격·단위가 분리되어 있는가 상태 사용·중지·대체 여부를 구분하는가 새 코드를 누가 만들고 누가 확인할지도 정해야 합니다. 부서마다 임의로 등록하면 띄어쓰...

정부 R&D 컨소시엄 과제 기관 간 일정관리 방법

여러 기관이 참여하는 정부 R&D 과제에서는 각 기관이 자기 일정만 지켜도 전체 일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한 기관의 결과물이 나와야 다음 기관이 후속 작업을 시작하고, 그 결과가 다시 주관연구개발기관의 보고자료에 반영되는 식으로 일이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특정 사업의 규정을 대신하는 매뉴얼이 아니라, 기관 간 산출물과 확인 시점을 한눈에 관리하기 위한 실무 방법을 정리한 안내서입니다. 기관별 일정표를 따로 만드는 것보다 산출물이 오가는 순서와 검토 기한을 함께 표시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기관별 마감일만 모으면 일정이 어긋나는 이유 여러 기관이 공동으로 수행하는 과제의 일정 문제는 대개 누군가 일을 하지 않아서 생기기보다, 앞 기관의 결과물이 뒤 기관의 시작 조건이라는 사실이 일정표에 드러나지 않아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선행 데이터 검토가 늦어지면 후속 실험이나 개발, 통합보고서 작성도 함께 밀리지만 기관별 일정표에는 각 작업이 정상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완료’의 의미가 서로 다르다는 점입니다. 담당자는 초안을 보냈으니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주관연구개발기관은 수치 검토와 필수 증빙 확인까지 마쳐야 제출 가능한 상태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서명이나 날인이 요구되는 사업이라면 그 절차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따라서 일정은 업무명보다 전달할 산출물과 완료 조건을 중심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자주 생기는 상황 회의에서는 “이번 달 안에 마무리”하기로 합의했지만, 결과자료가 나오는 시점과 검토 담당자, 수정 기한을 정하지 않아 보고서 작성 단계에서 일정을 다시 조정하게 됩니다. 해결의 출발점은 날짜를 더 촘촘하게 적는 것이 아니라 완료 기준을 같게 만드는 것입니다. 1. 전체 과제를 산출물 흐름으로 다시 그립니다 먼저 협약서, 연구개발계획서와 사업별 관리 안내에서 기관별 역할을 확인합니다. 그다음 활동 목록이 아니라 다음 단계에 실제로 전달...

정부지원사업 발표평가 준비 체크리스트|자료 구성부터 질의응답까지

발표평가 준비를 ‘슬라이드를 보기 좋게 만드는 일’로 시작하면 정작 중요한 내용을 놓치기 쉽습니다. 먼저 평가항목을 질문으로 바꾸고, 각 질문에 답할 근거를 정한 뒤 발표자료를 구성해야 합니다. 이 글은 특정 사업의 발표시간이나 배점을 전제로 하지 않고, 발표평가 대상자로 안내받은 신청기업이 평가 전까지 살펴볼 공통 점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발표자료는 사업계획서의 장식이 아니라 핵심 판단 근거를 짧은 시간 안에 전달하는 도구입니다. 발표평가는 사업계획서를 다시 읽는 시간이 아닙니다 평가위원은 해당 사업에 공개된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사업의 필요성, 실행 가능성, 성과, 수행 역량이나 위험요인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평가영역과 비중은 사업마다 다릅니다. 발표자는 신청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요약하기보다, 공고의 평가항목 가운데 문서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을 명확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사업마다 발표시간과 평가항목, 발표자 자격, 질의응답 방식이 다릅니다. 일부 사업은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따로 안내하고, 다른 사업은 서류평가나 현장확인을 함께 운영합니다. 따라서 가장 먼저 볼 자료는 일반적인 발표 요령이 아니라 해당 공고문, 평가 안내문과 주관기관의 최신 공지입니다. 준비 원칙 공고의 평가항목 → 평가위원이 확인할 질문 → 답변에 필요한 근거 → 발표 슬라이드 순서로 준비합니다. 1. 평가항목을 실제 질문으로 바꿉니다 ‘사업 필요성’이나 ‘실현 가능성’처럼 넓은 평가항목만 보고 자료를 만들면 설명이 추상적으로 흐르기 쉽습니다. 공고에 제시된 평가항목별로 예상 질문을 몇 가지 적어 보면 준비 범위가 선명해집니다. 아래 표는 질문과 근거를 정리하는 방법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평가영역과 요구자료는 해당 사업의 공고문과 평가 안내문을 기준으로 바꿔야 합니다. 검토 영역 예시 질문으로 바꾼 예 제시할 근거 예시 ...

정부지원사업 신청 전 실무 판단 기준 7가지|지원금보다 먼저 확인할 것

지원금액이 크고 접수 기간이 남아 있다고 해서 바로 신청할 일은 아닙니다. 자부담과 선집행, 증빙, 일정, 투입 인력, 협약 이후 의무까지 감당할 수 있어야 실제 도움이 됩니다. 특정 사업을 추천하기보다, 공고를 처음 확인한 기업이 30분 안에 신청·조건부 검토·보류 를 가를 수 있도록 공통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지원금액을 보기 전에 자격, 현금 부담, 수행 역량과 사후 의무부터 살펴봅니다. 먼저 볼 것 신청 자격과 제외 조건 계산할 것 실제 현금 부담과 투입 시간 결정할 것 신청·조건부 검토·보류 공고 요약과 신청 판단은 다릅니다 공고에는 지원 대상, 규모, 접수 기간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신청 여부를 결정하려면 더 구체적인 질문이 필요합니다. 업력과 소재지가 기준일에 맞는지, 이미 지출한 비용도 인정되는지, 부가가치세와 자부담은 언제 지급해야 하는지, 담당자가 사업 수행과 증빙 관리를 함께 맡을 수 있는지까지 따져봐야 합니다. 특히 ‘최대 지원금액’은 모든 선정 기업이 받는 확정 금액이 아닙니다. 평가 결과와 총사업비, 지원 비율, 남은 예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고문·사업 안내서·서식·FAQ를 함께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부지원도 보조금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융자, 보증, 바우처, R&D, 인증·마케팅 지원은 기업이 부담할 비용과 집행 방식이 각각 다릅니다. 1. 자격은 ‘대상’보다 ‘제외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지원 대상 문구에 우리 기업이 포함되는 것처럼 보여도 제외 조건에서 걸릴 수 있습니다. 업력 산정 기준일, 본점 또는 사업장 소재지, 기업 규모, 업종 코드, 매출·수출 실적, 세금 체납, 휴·폐업 여부, 중복 수혜 제한을 공고 원문과 대조해 봅니다. 확인 질문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사항증명서, 중소기업확인서 등 제출 서류의 정보가 공고 기준일 현재 조건과 일치하는가? 유사 사업의 협약 또는 수혜 ...

2026 KCA 중소기업기술마켓 신청|10월 9일 심의·평가·7종 서류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은 현금 지원이 아니라 공공기관 검증과 판로 연계를 위한 제도입니다. 2026년 하반기 KCA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 신청은 상시모집 입니다. 다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2026년 하반기 심의를 받으려면 2026년 10월 9일까지 접수를 완료 해야 합니다. 대상은 KCA와 거래·협력 중이며, 아직 기술마켓 인증을 받지 않은 개발 기술·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입니다. 빠르게 확인하기 핵심 조건 신청 대상 인증 혜택 신청 방법 제출서류 자주 묻는 질문 2026 KCA 중소기업기술마켓 핵심 조건은? 2026 KCA 중소기업기술마켓 핵심 정보 항목 공식 공고 기준 사업명 2026년 하반기 KCA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기술·제품 모집 공고 체계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기술·제품 통합 공고 및 KCA 기관별 공고 접수기간 상시 접수 · 하반기 심의 대상은 2026년 10월 9일까지 접수분 신청대상 KCA 거래·협력 중소기업 중 미인증 개발 기술·제품 보유기업 모집분야 전파, 방송기술, 정보통신, 기타 지역상생 지원형태 기술 검증, 인증서 발급·등록, 판로·혁신제품 연계 기회 평가·결과 2026년 10월 중 서면평가 · 10월 말 인증서 발급 및 결과 안내 예정 접수처 중소기업기술마켓 온라인 공모신청 날짜 해석 주의: 통합 공고의 접수기간은 ‘상시’입니다. 10월 9일은 제도 전체의 최종 종료일이 아니라 KCA 하반기 심의에 포함되기 위한 기준일입니다. 이후 접수분의 심의 시기는 공고에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KCA에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업은 무엇을 지원하나요? 중소기업기술마켓은 중소기업이 개발한 우수 기술과 제품을 공공기관이 검증하고 플랫폼에 등록해 초기 공공 판로를 돕는 제도입니다. KCA는 ICT 분야 참여기관으로 전파·방송기술·정보통신 및 지역상생 관련 기술과 제품을 심의합니다. ...

2026 AI 창업 경진대회 총정리|자격·심사배점·제출서류

전국 예비창업자와 업력 2년 이내 신규 창업기업이 2~4인 팀으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2026 AI 창업 경진대회는 2026년 9월 30일 18시에 접수를 마감합니다. 전국의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2년 이내 신규 창업기업이 2~4인 팀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선 수상 11개 팀에는 총 700만원 상당의 생성형 AI 이용권이 제공되고, 이 가운데 협약 요건을 충족한 6개 팀에는 총 1억원 규모의 창업·사업화 지원이 차등 제공됩니다. 작성·검수: 플루비아랩 편집부 · 작성일: 2026년 9월 13일 · 최종 검토일: 2026년 9월 18일 빠르게 확인하기 핵심 조건 신청 자격 시상·사업화 지원 신청·제출서류 평가·준비방법 자주 묻는 질문 2026 AI 창업 경진대회의 핵심 조건은 무엇인가요? 2026 AI 창업 경진대회 핵심 정보 항목 공식 공고 기준 공고게시일 2026.09.07. 접수기간 2026.09.07.~09.30. 18:00 참가대상 전국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2년 이내 신규 창업기업 팀 구성 2~4인, 팀원 전원이 자격요건 충족 모집주제 부산 9대 전략산업 분야에서 AI를 활용한 자유주제 본선규모 예선 약 20개 팀, 본선 수상 11개 팀 후속지원 협약요건 충족 6개 팀, 총 1억원 차등지원 신청처 AI 창업 경진대회 공식 접수포털 누가 신청할 수 있고 팀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예비창업자와 신규 창업기업 모두 2~4인 팀을 구성하고 전원이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예비창업자 는 공고일 기준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등록이 없는 사람입니다. 신규창업자 는 개업일을 기준으로 2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이며, 법인은 법인설립등기일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대표자만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