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는 12대 신산업 기술을 보유한 창업 10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 트랙 120개사를 선발했습니다. 선정기업은 3년 동안 연평균 1억5천만원, 연간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받을 수 있지만 총사업비의 30% 이상을 자기부담해야 합니다. 별도 평가를 거친 R&D 연계까지 합친 직접지원 상한은 최대 12억원이며, 모든 선정기업에 12억원이 일괄 지급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2026년 공식 공고의 핵심 조건은 무엇이었나요?
| 접수기간 | 2025년 12월 29일~2026년 1월 23일 15시 |
|---|---|
| 신청대상 | 12대 신산업 기술을 보유하고 공고일 기준 창업 10년 이내인 창업기업 대표자 |
| 업력 기준 | 2015년 12월 30일 이후 창업한 기업 |
| 공모 규모 | 총 120개사이며 기술분야별 접수·평가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 |
| 협약기간 | 2026년 3월~2028년 12월, 협약시작일부터 34개월 이내 |
| 신청방법 | K-Startup에서 대표자 본인이 온라인 신청 |
기존 글에서 반드시 고칠 부분: 2026년 공고를 ‘10대 분야·최대 11억원’으로 설명하면 최신 공고와 맞지 않습니다. 공식 기준은 12대 신산업·사업화 최대 6억원과 별도 R&D 최대 6억원이며, 연계지원은 별도 평가와 한도를 전제로 합니다.
우리 기술은 12대 신산업 중 어디에 해당하나요?
| 전략산업 | 신산업 기술 |
|---|---|
| AI | AI 모델·인프라, 반도체, 모빌리티, 양자·보안·네트워크, 로보틱스 |
| Bio | 생명·신약, 헬스케어 |
| Contents | 콘텐츠 |
| Defence | 방산·우주항공·해양 |
| Energy | 친환경, 에너지·원자력·핵융합 |
| Factory | 첨단제조(센서·공정 등) |
분야명에 포함된 단어를 사업계획서에 넣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핵심 기술의 원리, 경쟁 기술과의 성능 차이, 실제 고객이 해결하려는 문제, 선택한 주관기관의 전문영역이 한 흐름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신청할 때는 1개 기술과 이에 매칭되는 주관기관만 선택할 수 있고, 마감 후에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 핵심 기술이 단순 서비스 운영이 아니라 연구개발과 기술 고도화를 필요로 하는가?
- 국내외 비교제품보다 나은 성능을 시험성적·실증·특허 등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 선택 분야의 고객과 활용환경이 구체적으로 정의되어 있는가?
- 3년 안에 달성할 기술·사업화·투자 목표가 단계별로 연결되는가?
‘최대 12억원’은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 구분 | 공식 기준과 해석 |
|---|---|
| 사업화 | 연평균 1억5천만원, 연간 최대 2억원을 3년 지원해 누적 최대 6억원. 선정평가와 연말 성과점검에 따라 연차별 배정 |
| R&D 연계 | 기업 수요와 별도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간 6억원 범위에서 연계. 자동 지급 아님 |
| 합산 상한 | 사업화 최대 6억원과 별도 R&D 최대 6억원을 합산한 최대 12억원 |
| Global-DIPS | DIPS 3년 종료기업 중 상위 10% 이내를 별도 선발해 연평균 3억5천만원, 연간 최대 5억원을 2년 지원 |
자기부담 30%는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정부지원사업비는 총사업비의 70% 미만이고 자기부담사업비는 30% 이상입니다. 현금·현물 비율 제한은 없지만 협약 시 투입계획과 증빙이 필요하며, 미집행액이 생기면 비율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환수될 수 있습니다.
| 정부지원 | 2억원 |
|---|---|
| 자기부담 | 약 8,800만원 |
| 총사업비 | 약 2억8,800만원 |
공고문의 연차별 예시 중 3년차 구조를 옮긴 값입니다. 실제 금액은 신청액, 평가결과와 협약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기업이 신청에 더 적합한가요?
| 판단 | 기업 상태 |
|---|---|
| 적합 가능성 높음 | 글로벌 비교기술과 정량 성능 차이를 제시하고, 전담 연구조직·협력기관·실증처와 3년 기술고도화 계획을 보유 |
| 보완 후 검토 | 핵심 기술은 있으나 해외 목표시장 수요, 대·중견기업 협력 수요 또는 투자유치 로드맵이 약함 |
| 적합 가능성 낮음 | 범용 솔루션 유통·단순 기능 결합이 중심이고 기술적 진입장벽, 연구개발 계획, 글로벌 확장 근거가 부족 |
실무 판단: 특허 개수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고객 환경에서 기존 기술보다 무엇이 얼마나 개선되는가’를 검증하는 자료입니다. 성능지표마다 현재값, 1~3년차 목표값, 측정방법, 검증기관을 한 표로 연결하면 기술성과 실행가능성을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평가 항목에 맞춰 무엇을 작성해야 하나요?
| 평가영역 | 사업계획서에 넣을 근거 |
|---|---|
| 기술 수준 | 글로벌 경쟁제품의 동일 조건 수치, 자사 시험결과, 특허 청구범위, 재현 가능한 검증방법 |
| 개발 역량 | 핵심 인력의 역할, 보유장비, 외부 협력기관, 인허가·실증 일정과 실패 시 대안 |
| 사업화 전략 | 목표 고객, 구매 의사결정자, 단가·원가·매출근거, 단계별 시장진입 계획 |
| 협력 가능성 | 대·중견기업의 구체적 수요와 공동 실증 범위, 담당자·일정·성과물 |
| 글로벌 진출 | 국가별 규제·인증, 현지 경쟁사, 파트너, PoC 이후 판매전환 경로 |
서류평가는 기술성을 중심으로 최종 규모의 약 1.5배수를 선정하고, 발표평가는 기술·제품·서비스의 사업화 전략, 투자가능성, 협력 가능성, 글로벌 시장 수요와 진출전략을 종합 검증합니다. 발표평가에는 대표자가 직접 참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신청서류와 제출 단계에서 무엇을 놓치기 쉬운가요?
- K-Startup 회원가입, 대표자 실명인증과 기업인증을 미리 완료합니다.
- 공식 사업계획서 양식을 사용합니다. 자율형식 파일을 내더라도 공고문 목차 항목은 빠짐없이 포함해야 합니다.
-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과 해당 가점 증빙을 준비합니다.
- 사업계획서의 주관기관과 시스템에서 선택한 주관기관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 대표자가 직접 신청하고 마감 전에 반드시 ‘제출완료’를 확인합니다.
- 타인의 사업계획서를 모방하거나 동일·유사 문서를 공동 제출하지 않습니다.
중복수혜 확인: 2020~2022년 BIG3, 2023년 신산업 스타트업 육성, 2024~2025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협약 이력 등은 신청 제외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중앙부처 창업사업화 사업과의 중복수혜 제한도 공고문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초 작성일: 2026년 9월 2일
최종 검토일: 2026년 9월 18일
작성·검수: 플루비아랩 편집부
-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창업기업 모집공고
- 중소벤처기업부 6대 전략산업·12대 신산업 분야 모집 보도자료
- 창업진흥원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사업안내
이 글은 공식 공고의 신청 판단을 돕기 위한 해설입니다. 다음 모집의 일정·대상·지원금은 반드시 새 공고문을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댓글
댓글 쓰기